2017년 12월 15일

문화재 문경공 고조기 묘 현황

문화재 현황

ㅇ문화재 명칭 : 문경공 고조기묘

ㅇ문화재 지정 : 1977년 7월 16일 제주도지방문화재 기념물 제38호

ㅇ문화재 지정내용

․ 문경공 고조기묘는 고려시대의 방묘(方墓)1기와 석관(石棺)형식의 분묘 로써 연대가 확실한 고려조 고관의 분묘로 학술문화적 가치가 높음

․ 묘역경내에 배치된 부속 석물도 고려시대 제주 장제연구의 귀중한 가치 로 지정

․ 석물(石物)명세서

– 床石 1什 -月石) 1點(半月形牌) – 山祭床 1什

– 墓碑 2點 -童子石 2點 – 文人石 2點

– 羊馬石 2點 -武人石 2點 – 望柱石 2點

– 石燈 1點 -冠石 1點 – 龜座石 1點

 

 문경공 고조기 공 설명(1088~1157년도)

공은 고을나왕의 48세손이며 제주고씨 중시조 말로(末老)공의 3세이시다.
예종2년(1107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인종8년(1130년)에 지어사가 되고 이자겸난때 환관의 무리를 탄핵하다가 부원외랑(部員外廊)으로 좌천, 그후 다시 대관이 되어 앞서 난때 동조했던 조신(朝臣)들의 파직을 누차 상소하고 예부랑중(禮部郞中)으로 전직, 의종 원년(1147년)에 수사공상계국(守司空上桂國), 이듬해 정당문학 판호부사(判戶部事), 1149년 중서시랑평장사(지금의 국무총리), 1151년 중군병마판사겸 서북면병마 판사를 역임하다가 상서좌복사(尙書左僕射)로 전직되고 다시 중서시랑평장사(中書侍郞平章事)로 치사(致仕)하시다가 1157년 귀향하여 성주직을 지내셨다.

 

 

문경공 고조기묘 문화재 입간판(탐라원입구)

 

문경공 고조기묘 및 석물

 

문경공 고조기묘 및 석물

 

문경공 고조기묘 및 석물

 

문경공 고조기묘 및 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