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5일

종묘대제 배경

2005년도 부터 탐라국 제1대왕 시조 고을나(髙乙那)왕을 비롯한 고자견(髙自堅) 45대 왕 까지의 위패(位牌)가 봉안(奉安)된 왕위전(王位殿)과 제1대 성주 (星主)고말로(髙末老)공을 비롯한 제17대 마지막 성주 고봉례(髙鳳禮)공까지 17위의 위패(位牌)가 봉안된 성주전(星主殿)에서 매년 4월 9일에 후손들이 참여한 가운데 탐라종묘대제를 봉향(奉享)한다.